강풀 - 당신의 모든순간

만화는 요기 :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youralltime

어제 저녁에 보기 시작해서, 후다닥 다 봐버렸네요. 역시... "강풀 아저씨, 아저씬 천재임"

이젠 거의 "좀비물"이 하나의 장르화 되다시피 했는데 저번에 "워킹데드" 볼때도 왜 도망만 다니고 싸울 생각들을 안하는지 답답했거든요.

이 만화를 보면서도 그 생각을 계속 했죠. 다 때려 잡으면 되는데 뭐하는 짓거리일까...

근데 이야기가 전개가 되면서 후반으로 갈수록 너무 슬프네요. ㅠ_ㅠ  거의 마지막 부분 볼때는 울뻔했어영
어찌보면 좀 뻔한 스토리이지 않냐 라고 볼수도 있는데 왠지 모를 급격한 슬픔이 있네요.

나만 슬프다고 느끼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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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루
하루 지껄이기 2011. 1. 1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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