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0x TR1 이야기

굳이 제 블로그에서 떠들지 않아도, 온 세상이 다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구현 없이 언급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가볍게 MFC 9.0과 함께 이야기를 풀어보도록 하지요. ㅎㅎ

C++은 이제 C++ 0x 버전이라는 것은 대부분이 아실테고 TR1이 나온것도 다들 아시죠.
그래도 저는 항상 수 많은 어린양(???)들을 위해서 풀어서 이야기를 하는 스타일이니 오늘도 풀어봅시다.

C++ 0x 버전이라는 것은 새로운 C++의 표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ㅡ_ㅡa....
더 자세한건 구글님께 부탁하시구요. ㅋㅋ TR1이란건 테크닉컬 리포트 1에 줄인말로 라이브러리들이 응집해있는 또 하나의 표준이랍니다.

그 동안 사용해오던 STL 은 스탠다드 템플릿 라이브러리로써 즉 기본 라이브러리라는 거죠 -_-;;
여기에 +로 이제 TR1 이라는게 또 있는 거죠. (그렇다고 두개가 합체된건 아님)

이제 앞으로 C++을 사용 할줄 안다 라고 한다면 STL + TR1을 사용 할줄 알어야겠죠.
TR1에는 매우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스마트포인터를 비롯해서 펑션도 있고 정규식이나.. 튜플도 있지요.

Boost에 있던 것들 중에 충분히 검증된 것들만 들어갔구요. Visual studio 2008 SP1 팩을 설치하면 사용 가능합니다. STL을 구입한 회사의 TR1도 구입해서 넣었다는군요 MS가 이제 직접 만들기엔 귀찮은가 봅니다. ㅋㅋㅋㅋ

저도 STL을 헤비하게 사용하는 편은 못됩니다. 물론 상당히 STL을 좋아하는데 이유인 즉 내가 안만들어도 안정성과 속도를 어느정도 보장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최적화에 끝을 100%라고 둔다면 STL은 약 7~80%는 믿을만 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어쨌든 내가 안만들어도 되니까 얼마나 편합니까? ㅋ 내가 만들면 또 문제가 많아집니다. 혼자 작업하는게 아니므로 타 팀원들에게 다 일일이 설명해줄건가요.. 혹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죠 "프로 라면 그 정도 코드는 알아서 분석해서 써야지!!" 그치만 세상은 그렇게 간단히 끝나지 않지요. STL의 책은 수없이 많습니다.
훌륭한 책들도 많고 허접한 책도 많고... 인터넷에는 STL에 대한 정보가 가득하지요. 그런 STL을 사용해도 잘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런판에 혼자 뚝딱 만든 클래스에 레퍼런스 작성만 하다가 시간 다 갈겁니다.

저는 프로그래밍이라는 것 자체에도 목적을 두지만, 무엇보다 최고의 시점은 그 끝에 결과물죠. 개발은 연구와 달리 데드라인이 항상 있으니까요 ㅎㅎㅎ

자자 그럼 이제 TR1 이야기로 바꿔서, 제가 앞에 이렇게 장황하게 쓴거는 또 누군가가 이럴겁니다. "TR1, 그거 왜써??" 안써도 상관은 없지요. 그치만 이제 "표준" 이니까 쓸줄은 알어야 하지 않나 싶긴 하네요.
STL도 초창기에 별로 시덥잖은 반응이였다고 알고 있는데 tr1도 그리 되겠죠? ㅎㅎ
표준이라는게 있으면 여러모로 서로가 편합니다. ㅡ_ㅡ;;;

인생 이지~ 하게 사는게 좋기에 편리한 게 있으면 항상 적극활용 하고 싶네요.

두서 없이 막 이런 저런 이야기를 갈귀어 쓰다보니 전체적으로 포스트에 질이 떨어지는군요 ㅡ _ ㅡ;;;
아, 그러고보니 MFC 9.0에 대한 이야기도 하려고 했는데..............이런 씨X 요 며칠간 사용해볼려고 정보를 찾아봤는데 이거 영~~

퓨처 팩에는 샘플 코드가 있다는데 한글판 SP1에 있는 샘플은 다른거네요. 좀...구린 샘플들 --;;
BCGSoft에 라이브러리의 샘플들을 보고 싶은데 Sp1에 있는 샘플은 이상한 샘플들 뿐이네요..
어째어째 웹에서 퓨처팩 샘플을 찾았지만 컴파일은 안되는.......

여튼 요것도 담에 하지요.. 마소 센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짜증남 ㅡㅡ;; BCGSoft 만큼 샘플 좀 충실하게 넣어주지 이게 뭐니~?

'하루 지껄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키장 시즌이 오고 있습니다.  (3) 2008.09.19
DB의 필요성  (1) 2008.09.15
동양종금 - CMA 통장 개설  (1) 2008.08.21
세계 최고의 핀란드 교육제도  (0) 2008.08.19
한국 여자 양궁 아쉽다!  (0) 2008.08.14
칼루
하루 지껄이기 2008. 9. 8. 20:45
,
Powerd by Tistory, designed by criuce
rss